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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실손보험 출시, 보험료 50% 인하·비급여 보장 축소

수정2026년 5월 5일 13:23

게시2026년 5월 5일 12:03

AI가 6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6일부터 5세대 실손의료보험이 16개 보험사에서 판매된다. 보험료는 4세대 대비 30%, 1·2세대 대비 50% 이상 낮아진다. 도수치료·체외충격파·비급여 주사제는 보장에서 제외됐다.

비중증 비급여 보장한도는 50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축소되고 자기부담률은 30%에서 50%로 상향됐다. 중증 질환은 기존 보장을 유지하며 상급종합병원 입원 시 자기부담 상한이 신설됐다. 임신·출산·발달장애 급여 의료비는 새로 보장 대상에 포함됐다.

기존 가입자는 별도 심사 없이 전환 가능하며 6개월 내 보험금 미수령 시 원 상품 복귀가 허용된다. 과잉 의료 억제와 보험료 부담 완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구조 조정으로 평가된다.

과거 손해보험협회 통합상담센터 창구 전경 [매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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