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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도서관, 공공주택 126가구 품은 복합시설로 재개발

수정2026년 3월 30일 11:16

게시2026년 3월 30일 11:16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1984년 개관한 구로도서관이 지하 4층~지상 18층 복합건물로 재탄생한다. 기존 1737㎡ 부지에 도서관과 신혼부부 전용 미리내집 등 장기전세주택 126가구,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교육청·SH가 26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공공부지 입체 활용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도심 내 토지 부족 상황에서 공공시설 복합화로 도시개발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이다.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주거·교육·문화 기능을 통합한 지역 거점 시설로 조성된다. 공공부지 복합개발 모델의 확산 가능성이 주목받는다.

구로시립도서관 조감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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