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엔터株 목표가 상향, 中한한령 해제·신작 기대
게시2026년 1월 12일 07: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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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가 SM엔터테인먼트와 엔씨소프트의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 조정했다. 유안타증권은 9일 SM엔터의 목표가를 13만원에서 14만원으로 올렸다.
유안타는 중국 한한령 해제 모멘텀과 엑소 컴백, 라이즈·NCT WISH 등 저연차 아티스트의 실적 기여 확대를 투자 포인트로 제시했다. 한편 하나증권은 12일 엔씨소프트 목표가를 30만원에서 32만원으로 상향하며 아이온2의 성공적 출시를 근거로 들었다.
하나증권은 아이온2가 출시 초기 1000억원 결제액을 달성하며 낮은 BM과 소통 전략이 트래픽 성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업계에서는 양사의 신규 모멘텀이 실적 개선으로 연결될지 주목하고 있다.

"엔씨소프트, 아이온2 성공적 출시 주목…목표가↑"-하나
"中 한한령 해제되면 에스엠 주가 오른다…목표가↑"-유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