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이영·최원영, 자녀 유학 두고 의견차
수정2026년 10월 15일 07:38
게시2026년 10월 15일 06:01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심이영이 결혼 12년 만에 남편 최원영과 처음으로 크게 다퉜던 일화를 공개했다. 두 딸의 단기 해외 유학을 두고 부부가 의견 차이를 보이며 갈등이 불거졌다.
심이영은 두 딸을 3개월가량 단기 유학 보내고 싶었지만, 최원영은 짧게 보냈다가 돌아오지 않는 '기러기 아빠' 상황을 우려해 반대했다. 다툼 과정에서 언성이 높아졌고 이를 지켜보던 둘째 딸 선율이가 울음을 터뜨리는 소동으로 번졌다.
자녀를 넓은 세상에서 경험시키고 싶은 바람과 가족이 흩어지는 상황에 대한 우려가 맞선 셈이다. 유학 계획은 현재 보류된 채 가족 간 조율이 이어지고 있다.

심이영, 두 딸 3개월 유학 보내려는데…♥최원영 “3개월 얘기하고 안 온다”
심이영, ♥최원영과 자녀 유학 두고 의견 대립 "기러기아빠는 아닌 거 같다고"
심이영♥최원영, 12년 만에 소리 지르며 싸웠는데…딸에 “짐 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