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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스테픈 커리 복귀 최소 2경기 더 연기

게시2026년 3월 28일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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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스테픈 커리의 복귀를 최소 2경기 더 미뤘다. 커리의 오른쪽 무릎 통증과 부기가 완전히 가라앉지 않아 5대5 스크리미지 출전 허가를 받지 못했으며, 이로써 연속 결장 경기는 최소 25경기로 늘어났다.

커리는 지난 1월 30일 '러너스 니' 증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고, 구조적 손상은 없으나 통증과 부기가 계속되고 있다. 릭 셀레브리니 의료 책임자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스티브 커 감독은 플레이-인 토너먼트만을 위한 복귀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커리의 부재로 골든 스테이트는 결장 기간 8승 15패를 기록했고, 현재 35승 38패로 서부 콘퍼런스 10위에 머물러 있다. 지미 버틀러 3세와 모지스 무디까지 시즌 아웃되면서 팀 내부에서는 시즌 전망이 어두운 상황에서 커리 복귀의 의미에 대한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커리.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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