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성호 법무부 장관, 검찰 개혁 완료 후 사의 시사
게시2026년 7월 27일 18: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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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검찰 개혁이 대부분 완료됐다며 공개적으로 사의를 시사했다.
정 장관은 10월 2일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하면 검찰 개혁의 95%가 달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큰 틀에서 검찰 개혁이 대부분 완료됐기 때문에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고 언급했다.
법조계에선 최근 민주당의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확정에 대한 항의 차원에서 정 장관이 직을 던지려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정성호 사의…보완수사권 폐지 항의 차원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