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인구감소지역 직장인 월 4만원 식비 지원 시범사업 추진
게시2025년 8월 30일 16: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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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26년부터 인구감소지역 중소기업 근로자 5만4000명을 대상으로 월 4만원 상당의 식비를 지원하는 '직장인 든든한 한 끼'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천원의 아침밥'과 '든든한 점심밥' 두 종류로 나뉘며, 점심밥 사업은 근로지 내 외식 업종에서 점심시간 동안 결제 금액의 20%를 할인해준다.
정부는 직장인 복리후생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대학생 대상 '천원의 아침밥' 사업 확대도 함께 추진한다.
하지만 이 정책에 대해 온라인에서는 식당 가격 인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세금 지원의 적절성,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는 비판적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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