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터도터, 생분해성 스텐트 상용화 임박
게시2026년 6월 17일 05: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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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터도터는 체내에서 자연 분해되는 차세대 생분해성 스텐트 개발에 성공했으며 올해 허가와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약 3년에 걸쳐 몸속에서 완전히 흡수되는 이 의료기기는 기존 금속 스텐트와 달리 장기 혈전이나 염증 반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스트럿 두께를 기존 157㎛에서 100㎛까지 줄여 혈전 위험을 해결했다. 생분해성 폴리머 소재와 펨토초 레이저 가공 기술을 적용해 얇으면서도 강도를 유지하는 구조를 구현했으며, 확장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특정 부위에 집중되지 않도록 설계했다.
OCT 기반 영상 플랫폼 개발도 병행하고 있으며, AI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와 형광수명영상 기술을 결합해 위험 병변을 조기에 발견하는 정밀 진단 시스템 구축을 추진 중이다.

[2026 혁신창업국가 대한민국 국제포럼] 자연 분해되는 스텐트 개발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