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역난방공사, 고양 삼송지사 복합재난 안전한국훈련 실시
게시2026년 10월 28일 15:2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026년 10월 28일 경기 고양시 삼송지사에서 땅꺼짐과 열병합발전시설 화재가 겹친 복합재난을 가정한 '2026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고양시, 고양소방서, 고양경찰서, 육군 제9사단 등 18개 기관과 지역 주민이 참여했다. 훈련은 초기 대응부터 인명 구조, 화재 진압, 시설 복구까지 단계별 역할과 협력체계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사는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위기 대응 매뉴얼을 보완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차질에 대한 대응 체계도 지속적으로 점검될 전망이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땅꺼짐 복합재난 대응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