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세대 직장인, 상사의 정치 관련 질문에 가장 불편함 느껴
수정2025년 8월 3일 09:01
게시2025년 8월 2일 14: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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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일 진학사 캐치가 Z세대 구직자 173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직장 상사의 정치 관련 질문에 가장 큰 불편함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69%는 상사가 연애·가족 등 개인적인 이야기를 물어볼 때 부담스럽다고 답했다.
불편한 질문 유형으로는 '정치' 관련이 53%로 1위를 차지했으며, '연애·결혼'(41%), '취미·여가'(38%) 순으로 조사됐다. 불편함을 느끼는 주된 이유로는 '너무 사적인 이야기라서'가 55%로 가장 높았다. 특히 '대통령 누구 뽑을 것이냐'와 같은 정치 질문이 가장 부담스럽다고 응답했다. 전문가들은 친밀하지 않은 관계에서 과도한 개인 질문보다는 가볍고 공감할 수 있는 주제로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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