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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K-관광 성장동력화 강조...여행수지 11년 만에 흑자

게시2026년 5월 13일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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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13일 비상경제본부회의에서 K-관광 활성화가 일시적 현상이 아닌 성장 동력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3월 여행수지가 11년 4개월 만에 처음 흑자를 기록했으며, 경상수지는 월간 기준 최대 규모인 373억달러 흑자를 달성했고 1분기 GDP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총리는 원유와 나프타 등 주요 품목의 수급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원유 80%, 나프타 90% 수준의 공급물량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다만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이 있어 석유화학 제품과 농수산물, 식료품 등의 가격 동향을 면밀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5월 18일부터 전국민의 70%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국민들의 신청과 사용 과정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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