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구미시, 구미역·문화로 상권 활성화 시책으로 점진적 회복세

게시2026년 7월 27일 07:5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코로나19 팬데믹과 대경선 개통 초기 쏠림 현상으로 침체했던 구미역 및 문화로 일대 구도심 상권이 구미시의 적극적인 활성화 시책으로 점진적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구미시가 추진한 라면축제, 낭만 야시장, 온누리 패스 등 맞춤형 축제와 마케팅이 전국적 호응을 얻으면서 유동 인구가 다시 유입되고 있다. 최근 6개월간 구미역 도로변 2개소, 문화로 일대 10개소 등 총 12개소의 신규 매장이 문을 열었으며, 구미역 상권 공실률도 2024년 26.2%에서 2026년 24.4%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김장호 시장은 소상공인들의 경영 위기가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았지만 분명한 반등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고 강조했으며, 앞으로 입지별 양극화 현상을 살피고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해 지속 가능한 구도심 상권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깊은 침체를 겪던 구미역 및 문화로 일대 구도심 상권에 최근 새로운 활력이 감돌고 있다. 사진 구도심 문화로 일대. 구미시 제공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