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이란 종전 협상 진전, 국제유가 5% 급락
수정2026년 5월 25일 12:35
게시2026년 5월 25일 12: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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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감에 국제유가가 급락했다. WTI는 배럴당 91.25달러로 5.53%, 브렌트유는 97.97달러로 5.38% 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60일 휴전 연장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담은 양해각서가 대체로 협상됐다고 밝혔다. 개전 80여일 만에 전쟁 마무리 국면 진입 가능성이 시장에 반영됐다.
다만 트럼프는 합의를 서두르지 않겠다며 협상 미완료 상태를 강조했다. 공급 재개 시점 불확실성이 유가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美·이란 협상 진전에 국제 유가 5% 떨어져
종전 기대감에 유가 5% 급락…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