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한길, 호르무즈 해협 파병 촉구 기자회견 예정
게시2026년 3월 18일 14: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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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전한길이 18일 미국 대사관 앞에서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결의 촉구 기자회견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전씨는 동맹국 미국의 요청에 행동으로 응답해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가 중국의 눈치를 보느라 파병에 신중히 접근한다고 주장했다.
전씨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었다면 즉각 파병을 논의했을 것"이라며 한미동맹 수호를 원하는 국민 대다수의 뜻을 미국에 전달하기 위해 나섰다고 설명했다. 함께 출연한 김현태 전 특전사 707 단장도 파병이 군의 실전 경험과 국격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동조했다.
다만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주요 동맹국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파병 요청을 거부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한국과 일본의 도움이 필요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전한길 "中 눈치 보나…尹이라면 즉각 파병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