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정부, 미국의 이란 군사작전에 이란 핵무기 개발 규탄
게시2026년 3월 1일 09: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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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1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군사작전 이후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열고 이란의 핵무기 개발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강경한 입장을 표명했다.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과 모테기 도시미쓰 외무상은 기자회견에서 이란이 핵무기 개발과 지역 불안정 행동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다만 미국의 군사행동 직접 지지는 피하고 미·이란 협의와 외교적 노력을 강조했다. 일본 외무성은 이란 체류 약 200명의 일본인 국외 대피를 지원할 방침을 세웠다.
이번 사태는 미국이 지난해 6월 이후 약 8개월 만에 단행한 광범위한 군사작전으로, 이란 31개주 중 24개주에서 최소 201명이 사망했다. 일본은 중동 에너지 안보와 국제 핵 비확산 체제 유지를 위해 국제사회와 협력하며 외교적 해법을 지속할 계획이다.

日 "이란 핵개발 용납 안돼..지역 불안정 행동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