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태안군 양식장관리선 전복, 3명 구조
게시2026년 1월 12일 11: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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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충남 태안군 소원면 통개항 인근 해상에서 4t급 양식장관리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선장을 포함해 3명이 탄 관리선이 뒤집혔으며, 20대와 30대 외국인 선원 2명은 저체온증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70대 선장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안해양경찰서는 정확한 전복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사고 선박 주변 해역의 해양오염 여부도 함께 확인하고 있다.

[영상]태안 통개항 앞바다서 양식장관리선 전복···“구조 4명 중 1명 의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