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수, 보증금 22억 실버타운 입주 고민
게시2026년 10월 8일 08: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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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수가 서울 강서구 고급 실버타운을 직접 방문해 입주를 고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가장 넓은 49평형은 보증금 22억원, 2인 기준 월 이용료 500만원으로 확인됐다.
압구정에 약 230억원대 건물을 소유한 박정수는 돌봄 공백과 응급 상황에 대한 우려로 실버타운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레스토랑, 노래 연습실, 비상벨과 응급 대응 체계 등 편의·안전 시설을 꼼꼼히 살펴봤다.
그는 49평형에 가장 만족감을 드러내며 보증금은 사라지는 돈이 아니라는 점을 짚어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실혼 관계인 정을영 감독의 입주 가능성도 함께 언급하며 고민을 이어갔다.

'230억 건물주' 박정수, 보증금 22억 실버타운 입주 고민..."아주 마음에 들어"
‘보증금만 22억’ 실버타운 입소하나…박정수 “49평,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