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이구아수 폭포 관광객, 스마트폰 찾으려 안전 난간 침범

게시2026년 6월 12일 18:50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브라질 이구아수 폭포 전망대에서 한 관광객이 잃어버린 스마트폰을 찾기 위해 안전 펜스를 넘어 60m 절벽 앞 급류에 몸을 던졌다가 적발됐다.

이구아수 폭포 주변 수역은 풍부한 수량으로 인해 물살의 세기를 판단하기 어렵고, 강바닥 구조와 빠른 흐름이 만드는 소용돌이로 성인도 순식간에 균형을 잃기 쉬운 위험 지역이다. 공원 관리 당국은 해당 관광객을 발견한 뒤 공원 밖으로 내보내고 안전 규정 위반을 경고했다.

과거 2011년 미국인 관광객 2명이 보트 사고로 숨졌고, 2024년 인플루언서가 구명조끼 착용을 거부한 채 보트 탑승 후 전복 사고로 목숨을 잃는 등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 당국은 관광객에게 소지품 분실 시 직접 물에 들어가지 말고 구조 인력에 연락할 것을 당부했다.

아르헨티나에서 바라본 이구아수 폭포 / 사진=게티이미지뱅크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