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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3일부터 야외도서관 운영 시작

게시2026년 4월 13일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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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인 23일부터 광화문 책마당과 책읽는 맑은냇가를 개장하고, 책읽는 서울광장은 5월 1일 문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는 글로벌 관광객을 겨냥한 프로그램을 강화해 외국인 대상 '서울야외도서관 투어'를 신규 도입하고, 14개국이 참여하는 '여행도서관'을 확대한다. 개장 주간에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알랭 드 보통·천선란 작가의 특별 강연과 시티팝·인디 공연이 열린다.

야외도서관은 파도형 빈백·하프 라운지·물결서가 등 새로운 공간 구성으로 도시 독서 문화를 확산할 전망이다.

서울야외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의자에 누워 책을 보고 있다.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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