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인터 밀란전 주축 선수 3명 징계 결장
게시2026년 9월 1일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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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아르다 귈러, 에두아르두 카마빙가, 베르나르두 실바가 9월 9일 인터 밀란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홈 첫 경기에 징계로 결장하게 됐다.
귈러와 카마빙가는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과의 8강 2차전에서 퇴장당했고, 실바는 맨체스터 시티 소속 당시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퇴장당한 것이 이월되어 출전 불가 상태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매 시즌 경고 누적 징계를 말소하지만 퇴장 징계는 이월하는 규정을 적용했다.
세 선수는 10월 14일 AS로마 원정 경기에 복귀할 수 있으며, 라리가에서 개막 3연승 중인 레알 마드리드는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올 시즌 리그·챔피언스리그·코파 델 레이 3관왕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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