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쿠텐 이글스, 시즌 중 감독 교체...요시이 마사토 신임 감독 취임
게시2026년 6월 17일 12: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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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리그 꼴찌로 추락한 라쿠텐 이글스가 미키 하지메 감독을 경질하고 요시이 마사토 전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영입했다. 시즌 중간에 외부에서 감독을 영입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결정이다.
라쿠텐은 올시즌 63경기에서 23승1무39패(승률 0.371)를 기록하며 퍼시픽리그 1위 세이부 라이온즈와 17경기차로 벌어졌다. 인터리그에서도 양 리그 12개팀 중 최하위에 머물고 있으며, 시오카와 다쓰야 수석코치 감독대행 체제에서 5경기 2승3패를 기록했다.
요시이 감독은 투수 레전드로 투수코치 경험이 풍부하며 2023년 지바 롯데를 2위로 끌어올린 실적이 있다. 라쿠텐은 투수 육성과 마운드 운영 개선을 기대하며 팀 재건의 적임자로 요시이 감독을 선택했다.

꼴찌로 추락해 사퇴했는데, 8개월 만에 꼴찌팀 사령탑으로, 매년 감독 교체 라쿠텐서 임기보장받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