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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상, 6년 전 성추행 의혹 녹취록 공개하며 무혐의 주장

수정2026년 3월 14일 11:37

게시2026년 3월 14일 10:02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뮤지컬 배우 한지상이 2020년 제기된 성추행 의혹에 대해 유튜브를 통해 직접 해명하며 녹취록을 공개했다. 상대 여성 A씨가 5억~10억 원 또는 1년간 공개 연애를 요구했으며, 녹취록에는 A씨가 "성추행한 것 아니다"라고 말하는 내용이 담겼다고 밝혔다.

한지상은 A씨를 공갈 미수·강요죄로 고소했으나 A씨는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한지상 측은 금전 요구가 협박으로 인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으며, 악플러 고소 공소장에 '성범죄를 저지르거나 처벌받은 적 없다'는 문구가 명시됐다고 강조했다.

이번 해명은 성균관대 강사 임용이 학생 반발로 취소된 직후 이뤄졌다. 교수진은 '강제추행이 없었다는 점이 사법기관에서 입증되었다'고 언급했으나, 한지상의 커리어 회복 여부는 여론 반응에 달렸다.

한지상. 사진|유튜브 채널 ‘한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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