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청년 주거권 문제 지적
게시2026년 9월 2일 13: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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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일 국회 의원회관 토론회에서 청년들의 주거권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청년 고용률이 44% 수준으로 떨어졌고 청년 가구의 주택 보유율이 27.7%로 통계 개편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정부의 청년 주택 구입 지원책이 4억원 이하 빌라나 오피스텔만 대상으로 하면서 청년들에게 아파트 구매를 포기하라는 것과 같다고 주장했다. 또한 청년 신규 일자리가 지난해보다 2만3000개 줄었고 2030세대의 근로자 명목소득이 유일하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당 부동산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산하에 청년주거 태스크포스를 설치하겠다는 계획을 재확인하며 청년들의 노동권, 재산권, 주거권 회복을 강조했다.

장동혁 “청년 내 집 마련 꿈 막는 李정권…주거권 되찾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