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식재산처, 특허·기술보호 민간 자문단 출범
게시2026년 3월 26일 09:1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지식재산처는 26일 특허·기술보호 민간 자문단을 출범시켰다. 자문단은 학계·산업계·법률전문가·기관협단체 등 14명으로 구성되어 특허분쟁 대응과 기술보호 정책 수립을 지원한다.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 심화로 특허 분쟁과 기술탈취가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자문단은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특허·영업비밀 보호 관련 주요 이슈를 논의하고 정책 개선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지식재산처는 산업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자문단을 운영함으로써 기업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사업과 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지식재산처, '특허·기술보호 민간 자문단' 발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