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프 대디 콤스, 앨런우드 교도소로 이감
게시2026년 10월 17일 15: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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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 수감 생활로 논란이 된 힙합 거물 퍼프 대디(콤스)가 2026년 10월 16일(현지시간) 뉴저지주 포트 딕스 연방교도소에서 펜실베이니아주 앨런우드 연방교도소로 이감됐다.
연방교정국 대변인은 콤스가 앨런우드 연방교도소에서 수감 중이라고 밝혔으며, 두 교도소는 모두 저보안 시설이다. 교정국은 개인정보와 안전, 보안상 이유를 들어 이감 사유를 공개하지 않았다.
교도관 노조 호세 로하스 사무국장은 콤스가 교도소 내에서 두 차례 싸움을 벌이는 등 소란 행위를 지속한 것이 이감의 원인이라고 지목했다. 콤스 측은 이감 사유에 대한 정보를 전혀 제공받지 못했다고 밝히며, 남은 형기 복역과 항소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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