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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증권사와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개시

게시2026년 5월 16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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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이 5월 12일부터 글로벌 온라인 증권사 인터랙티브 브로커스(IBKR)와 제휴해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를 시작했다. 해외 투자자가 현지 증권사 계좌를 통해 직접 한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게 되면서 국내 증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그간 외국인 개인투자자는 복잡한 계좌 개설 절차로 한국 주식 직거래가 어려워 ETF 등으로만 간접 투자했다. 금융당국이 올해 초 규제를 완화하면서 삼성증권이 글로벌 증권사와 제휴한 첫 사례가 됐고, 하나·메리츠·미래에셋 등 주요 증권사도 서비스 출시를 준비 중이다.

외국인 통합계좌 활성화는 국내 증시의 글로벌 유동성 확대와 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보고 주기 완화에 따른 이상 거래 감시 공백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코스피가 장 초반 사상 처음 8,000선을 돌파한 뒤 급락 전환해 7,500선을 내준 1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이 8,000선 돌파기념 세리머니 흔적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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