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정, 44세 생일 맞아 숏컷 변신 공개
수정2026년 7월 31일 09:59
게시2026년 7월 31일 09: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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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정이 44번째 생일을 맞아 파격적인 숏컷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와인잔을 든 채 투명 프레임 안경을 쓴 그는 작은 얼굴과 동안 비주얼로 20대처럼 보인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김민정은 1988년 아역 데뷔 이후 36년간 이어온 연기 활동을 지난 4월부터 잠시 멈추고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지난해 '체크인 한양' 종영 이후 배우가 아닌 한 사람으로서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팬들은 익숙한 우아함 대신 가볍고 새로운 이미지로 전환한 그의 모습에 "김민정 맞아?"라는 놀라움을 표했다. 휴식 이후 차기작 복귀 시점과 이미지 변화 지속 여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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