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금천구, 환경미화원 휴가로 사흘간 생활쓰레기 수거 중단
게시2026년 7월 28일 17: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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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가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원의 여름휴가로 인해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사흘간 종량제봉투, 음식물, 재활용품 등 모든 생활쓰레기 수거를 중단한다.
주민들은 8월 2일 오후 6시 이후부터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으며, 구는 휴가 기간 비상상황실과 환경공무관 기동반을 운영해 긴급 수거와 민원에 대응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인력 부족으로 인한 불가피한 결정이지만, 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위생 문제 발생이 우려된다.
금천구, 사흘간 쓰레기 수거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