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가스공사, ESG 경영으로 환경·사회 혁신 주도
게시2026년 4월 20일 18: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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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가 국내 최초 천연가스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추진하고 공공기관 최초 도시가스요금 경감 대신신청제도를 도입하며 ESG 경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LNG 탱크로리 직공급 제품을 대상으로 환경성적표지 인증에 나섰으며, 10개 내부 부서와 33개 국내외 공급사가 참여해 1만6752건의 데이터를 수집했다. 도시가스요금 경감 대신신청제도는 지난해 하반기 31만8825가구를 파악해 1만7729가구가 새롭게 혜택을 받았다.
가스공사는 1999년 출범한 온누리봉사단을 중심으로 27년간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으며, 2028년까지 총 9만7000가구를 지원하고 수혜율을 95%까지 높인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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