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초등학교 무단 침입한 유튜버 경찰 제지
게시2026년 3월 31일 17: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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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인천 남동구 간석동 초등학교에 허가 없이 들어간 유튜버가 경찰에 의해 퇴거 조치됐다.
여성 유튜버는 교내 이순신 동상을 촬영하려다 배움터 지킴이에게 발견돼 제지당했으며, 당시 방송 중 일부 학생의 얼굴도 노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건조물 침입 혐의 등을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 중이다.
이번 사건은 학교 시설 무단 촬영과 학생 개인정보 노출 문제를 야기하며 학교 보안 강화의 필요성을 드러냈다.

“이순신 동상 좀 찍을게요”…초등학교 무단 침입해 학생 얼굴까지 노출한 유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