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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논란 해명 예고..."세계선수권 후 진솔한 마음으로 말씀드리겠다"

게시2026년 3월 2일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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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황대헌이 2일 SNS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세계선수권대회 이후 직접 해명하겠다고 밝혔다.

황대헌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1500m과 5000m 계주 은메달을 획득했지만, 2019년 린샤오쥔 사태와 2024년 박지원에 대한 반칙 논란 등으로 '반칙왕'이라는 오명을 썼다. 이번 올림픽에서도 1000m 준준결승에서 반칙으로 페널티를 받았고, 기자회견에서 답변을 거부하며 팬들의 질타를 받았다.

황대헌은 14일부터 16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이후 거짓과 진실, 오해와 진심 사이의 논란을 정리해 해명할 예정이다. 빙상계는 그가 과연 어떤 진실을 꺼내놓고 꼬리표를 떼어낼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친 쇼트트랙 황대헌이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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