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청년·신혼부부 대상 중개보수 지원사업 추진
게시2026년 4월 6일 09: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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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취약계층의 중개보수 부담을 덜기 위해 천원 복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사업은 임차인이 실제 납부한 중개보수 중 1000원만 부담하고 나머지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혼인신고일 기준 5년 이내 신혼부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이며 보증금 1억원 이하 주택의 24개월 이상 임대차 계약이 기준이다.
인천시는 올해 1000가구 지원을 목표로 1분기에 50건 1253만원을 지원했으며, 봄철 이사 수요 증가로 신청 증가를 예상하고 사업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시, ‘천원 복비’ 무주택 청년·신혼부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