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영, 3일 NC전 LG 선발투수로 복귀
게시2026년 5월 2일 15: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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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영이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LG 트윈스의 선발투수로 나선다. 2024년 음주운전 사고로 1년 실격 처분을 받았던 이상영은 올해 퓨처스리그 6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3.77을 기록하며 복귀의 발판을 마련했다.
염경엽 감독은 라클란 웰스의 휴식을 위해 이상영을 선발로 결정했으며, 제구력이 많이 좋아졌다고 평가했다. 다만 3일 예보된 강우로 인해 이상영이 중간 불펜으로 등판할 가능성도 있다.
LG는 주전 선수들의 부상 관리 속에서 백업 선수들의 활약으로 팀을 유지하고 있으며, 주전들의 회복 시점인 5월 말부터 본격적인 상승세를 기대하고 있다.

“제구력 많이 좋아졌다” LG 이상영, 3일 NC전 선발투수로 낙점…단 변수는 비 [MK잠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