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헤이지니, 두 자녀 고열로 고생하는 근황 공개
게시2026년 7월 25일 15: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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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헤이지니가 25일 유튜브 채널에 첫째 딸과 둘째 아들이 잇따라 고열에 시달리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첫째 딸 채유는 39도 이상의 고열에 구토 증상까지 보였으며, 헤이지니는 어린이집에서 유행하는 감기와 수족구병으로 인한 것으로 추정했다.
채유가 약을 거부하며 보채자 헤이지니는 딸을 일으켜 세웠다가 갑작스러운 구토를 목격했고, 남편과 함께 밤새 딸을 달래며 보냈다. 설상가상으로 둘째 승유도 38.7도의 고열 증상을 보여 해열 패치를 붙이고 약을 먹이는 등 응급 대처를 했다.
헤이지니는 2018년 결혼해 2023년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둘째 아들을 낳았다. 영상은 육아 중 겪는 부모의 불안감과 헌신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헤이지니 딸, 39.5도 고열에 구토까지 "둘째도 38.7도 고열"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