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토니 바이텔로 감독과 내년도 함께하기로
게시2026년 8월 31일 20: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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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사상 초유의 부진에도 토니 바이텔로 감독과의 결별을 거부했다. 버스터 포지 야구 부문 사장은 바이텔로 감독이 구단의 내년 구상에 포함됐으며, 감독도 중도 사퇴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자이언츠는 현재 56승81패로 메이저리그 4번째로 나쁜 성적을 기록 중이며, 5시즌 연속 5할 미만 승률은 구단 역사상 처음이다. 바이텔로 감독은 대학 야구 최고의 지도자였으나 프로 입문 첫해 최악의 평가를 받았다.
내년에도 구단과 감독이 함께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샌프란시스코의 분위기 개선은 어려울 전망이다. 이정후는 2027년 옵트아웃 권리를 행사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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