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숨은 격전지들, 막판 접전 양상
게시2026년 5월 25일 06: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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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청장, 충남 홍성군수, 대구 달성 국회의원 보궐선거 등 여러 지역에서 여야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
송파구는 전통적 보수 지역이지만 최근 구청장 선거에서 여야가 번갈아 승리했으며, 올림픽선수기자촌 등 41곳의 재개발·재건축 이슈가 표심을 좌우하고 있다. 홍성군은 31년간 보수 후보가 패한 적 없지만 내포 신도시 개발로 여당 세가 커지면서 판세가 불확실해졌다.
강릉시장 선거는 7차례 연속 보수 정당 승리 지역이지만 현재 백중세를 보이고 있으며, 인천 제물포구청장 선거도 옛 도심 개발 등 실생활 이슈로 표심이 갈릴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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