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 한 달 앞두고 마지막 학력평가 실시
수정2026년 10월 19일 09:12
게시2026년 10월 19일 08: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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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수능을 한 달가량 앞두고 20일 올해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치러진다. 전국 1855개 고교에서 고3 수험생 37만2000명이 응시한다.
서울시교육청 주관으로 국어·수학은 공통·선택과목 구조를, 한국사는 필수로 유지해 수능 체제에 맞췄다. 특히 전국 최초로 재학생 외 학교 밖 청소년 130명에게도 응시 기회가 열려 학교 밖 청소년 도움센터 '친구랑'과 서울 시내 고교 5곳에서 시험이 진행된다.
이번 학력평가는 수능 전 마지막 실력 점검 기회로, 성적표는 11월 5일 제공될 예정이다. 학교 밖 청소년까지 응시 대상을 넓힌 시범 운영 결과가 향후 교육 기회 확대 논의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수능 한 달 앞두고 마지막 모의고사… 20일 고3 37만명 응시
수능 전 마지막 학력평가 20일 실시, 고3 37만명 시험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