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아지 설사 증상과 대처법, 수의사가 설명
게시2026년 5월 6일 08: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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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피어프리 전문가 인증 블루베어동물병원 신성우 대표원장이 반려견의 설사 양상과 원인, 대처 방안을 상세히 설명했다. 강아지가 설사를 한 번 한다고 해서 모두 위험한 것은 아니며, 식욕과 활력이 좋고 하루 이내 회복되면 일시적 장염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점액변이 동반되거나 물처럼 흐르는 수양성 설사, 반복되는 설사는 장에 염증이 있다는 신호다. 설사의 원인은 사료 변경, 스트레스, 기생충, 세균·바이러스성 장염, 이물질 섭취 등 매우 다양하며, 특히 점액변은 대장 자극이나 갑작스러운 식이 변화와 관련이 많다고 설명했다.
식욕과 활력이 좋고 구토가 없으며 설사가 하루 정도로 끝났다면 집에서 경과를 지켜볼 수 있지만, 혈변·검은 변, 반복되는 점액변, 무기력 증상이 있으면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갑작스러운 반려견의 설사 반복... 병원에 바로 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