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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다선 의원 세대교체 논쟁 심화

게시2026년 3월 22일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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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 정치권에서 3선 이상 다선 의원들의 용퇴를 둘러싼 '인적 쇄신' 논쟁이 전면화하고 있다. 송태규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공천심사관리위원이 전직 의장 출신 다선 의원들을 향해 공개적으로 용퇴를 촉구하며 지역 정가가 요동치고 있다.

송 위원장은 익산시의회에 전·현직 의장 5명이 포진한 구조가 전국적으로도 이례적이라며 신인들에게 길을 열어주는 결단을 촉구했다. 한동연 3선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하며 논쟁의 분수령이 형성됐고, 시민들도 후배 정치인 육성 부족을 비판하고 있다.

다선 의원들의 기득권 해소 요구가 강해지는 가운데 참정권 제약 논란도 제기되고 있다. 6·3 지방선거를 앞둔 익산 정치권의 세대교체 논의가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송태규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공천심사관리위원이 9일 오전 익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선 의원의 기득권 해소와 세대교체를 둘러싼 ‘인적 쇄신’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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