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외환보유액 감소에 외환거래 가짜뉴스 엄정 대응
게시2026년 4월 3일 17: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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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말 기준 국내 외환보유액이 4236억6000만달러로 전월 대비 39억7000만달러 감소했다. 원화값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안정화 조치와 달러 강세로 인한 기타 통화 외화자산의 달러화 환산액 감소가 주요 원인이다.
재정경제부는 3일 범정부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 회의를 열고 외환거래 관련 가짜뉴스 유포에 경찰 고발 등으로 강력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앞서 정부가 긴급재정명령으로 달러 강제 매각을 할 것이라는 허위 정보를 퍼뜨린 인물을 경기남부경찰청에 고발한 바 있다.
외환보유액 규모는 2월 말 기준 세계 12위 수준으로 1월의 10위에서 두 계단 하락했으며, 금값 상승으로 인한 타국의 순위 상승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외환보유액 40억弗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