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세 미혼 김수향씨, 노후 생활비·돌봄 대비 필요
게시2026년 10월 17일 15:0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자산 10억8000만원을 보유한 62세 미혼 김수향씨가 노후 생활비와 돌봄 공백에 대비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재무설계사 조형근 AFPK는 월 생활비 320만원 대비 국민연금 150만원으로는 부족해 매달 170만원을 금융자산에서 충당해야 한다고 밝혔다. 63세부터 69세까지 7년간 필요한 금액은 1억4280만원으로 계산됐다.
조 설계사는 신탁 가입과 주택연금 활용 시점을 2026년 기준으로 재검토하고, 임의후견과 업무 위임을 함께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돌봄 비용과 대리인 지정이 마무리되지 않으면 노후 계획의 실효성이 떨어질 전망이다.

"재산 11억인데, 7년 뒤 1720만원?"···62세 독신의 노후 계산서 [머니설계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