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런 감독·테론, 내한 중 청계천·소금빵·올리브영 체험
게시2026년 8월 3일 14: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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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런 감독과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샤를리즈 테론이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간 중 청계천 산책, 소금빵 시식, 올리브영 쇼핑 등 서울 곳곳을 직접 체험했다. 엠마 토마스는 한국계 미국인 아들 여자친구의 추천으로 소금빵을 먹었고, 놀런 감독을 끌고 올리브영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샤를리즈 테론은 한국 친구들을 만나고 한국 음식을 즐기며 스킨케어에 신경 썼다고 전했다. 놀런 감독은 '인터스텔라' 때부터 한국 방문을 원했으나 '테넷' 시기 코로나로 무산됐다가 이번에 실현됐다고 전했다. 한국 관객과의 첫 만남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서울의 문화적 매력을 강조했다.

샤를리즈 테론·놀런 감독 "소금빵 먹고 올리브영 쇼핑"
“아들 여친이 한국계 미국인”…놀란 감독, 소금빵 먹고 올리브영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