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일리 톰슨, 복사근 파열 후 첫 실전 등판 성공
게시2026년 5월 1일 00: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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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의 라일리 톰슨이 30일 2군 경기에서 5이닝 1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으로 복귀했다.
지난해 다승왕 에이스인 라일리는 올해 초 왼쪽 복사근 파열로 부상을 당했으나 약 6주간의 재활을 거쳐 실전 복귀에 성공했다. 패스트볼 최고 구속 149km를 기록하며 좋은 컨디션을 과시했다.
라일리는 2025시즌 17승으로 다승왕에 올랐으며 216탈삼진으로 리그 3위 성적을 거뒀다. NC와의 재계약으로 본격적인 시즌 활동이 기대된다.

최고 149km+KKKKKK 무실점…차분히 복귀 준비 중인 ‘NC 다승왕 에이스’ 라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