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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우 악플러, 항소심서 징역형 집유 확정

수정2026년 5월 31일 10:06

게시2026년 5월 31일 09:13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아이유에게 '사기꾼·정신병' 등 악성 댓글을 단 3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징역 4개월·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1심 벌금형에서 별건 병합으로 형량이 가중됐다.

재판부는 극단적 표현 사용과 고의성, 범행 부인 및 반성 없는 태도를 엄벌 사유로 지목했다. 피해자가 용서하지 않았고 재범 위험성이 높다는 점도 반영됐다.

A씨가 상고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되면서 악플러 처벌 선례가 강화됐다. 아이유는 2013년부터 악성 댓글에 강경 대응 방침을 유지해왔다.

아이유. 사진ㅣ스타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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