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지은, 남편 박위 논란 속 방송 복귀...눈물의 진행
게시2026년 9월 15일 19: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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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송지은이 남편 박위의 'KTX CCTV 공개 논란'으로 촉발된 거센 논란 속에서도 CBS TV '새롭게하소서'의 진행자로 복귀해 눈물의 방송을 진행했다.
지난 14일 방송에서 송지은은 아들을 잃은 출연자의 사연을 듣고 참아왔던 눈물을 흘렸으며, '예수님의 향기를 남기고 가는 발자국이 됐으면 좋겠다'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남편 박위는 지난달 논란 이후 3주 이상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채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비난과 억측 속에서도 자신의 자리를 묵묵히 지켜낸 송지은의 모습은 진정한 프로의 자세를 보여주며, 2024년 10월 결혼한 부부의 앞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활동 중단’ 박위 침묵 속 홀로 카메라 선 송지은, 눈물로 채운 방송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