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형석, 이준익 감독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에서 입체적 감정 연기 선보여
게시2026년 9월 18일 16: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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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형석이 이준익 감독의 첫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에서 젊은 고하응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경상도 사투리와 생활감 넘치는 연기로 투박하면서도 진솔한 캐릭터를 완성했으며, 정진영 배우와 1역 2인을 연기하며 과거와 현재의 연결성을 고민했다.
강형석은 청춘의 풋풋한 사랑부터 가족을 책임지는 가장의 무게까지 폭넓은 감정을 소화했다. 절제된 감정과 깊은 눈빛으로 고하응의 아픔을 표현했으며, 정진영 배우와의 협력 과정에서 캐릭터 이해도를 높였다.
작품 공개 후 대중으로부터 생활 연기와 역할 적합성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세로형 화면 포맷에서 배우의 감정 전달이 더욱 크고 풍부하게 느껴진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형석, 이준익 감독 첫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서 ‘젊은 고하응’ 완성한 존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