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0기, 4일 차 데이트 후 로맨스 대혼돈
게시2026년 3월 5일 09: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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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플러스·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30기에서 핑크빛 무드를 풍기던 커플들이 4일 차 데이트 후 싸늘하게 식은 모습을 드러냈다. 영식-영자, 영철-정숙 등 유력 커플들이 상대방에 대한 실망감을 표현하며 반전을 안겼다.
영수는 영자, 순자, 옥순 사이에서 갈등하다 영자에게 거절당한 후 옥순과 순자 모두에게 같은 선물을 주며 혼란을 가중시켰다. 영자는 영식과의 데이트에서 상대의 능력 부족을 지적하며 '팩폭'했고, 영철은 카메라를 의식한 어색한 태도로 정숙의 호감도를 떨어뜨렸다.
4일 차 동시 선택에서 영호와 광수는 0표로 '고독정식'을 확정지었으며, 영수는 순자·옥순·현숙 3명으로부터 선택받아 '3:1 데이트'가 성사됐다. 출연자들의 복잡한 감정 변화와 선택 번복이 계속되며 프로그램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30기 정숙, 영철과 데이트 후 ‘현타’…“카메라 너무 의식해”(‘나는 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