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으로 출연진 악성 댓글 표적
게시2026년 9월 29일 19: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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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가 역사 왜곡 논란으로 확산하면서 출연진과 추천사를 남긴 배우들이 악성 댓글의 표적이 됐다. 28일 처음으로 박스오피스 2위로 내려앉은 가운데 이민호, 이영애, 김고은 등의 SNS 댓글 창에 악플이 이어지고 있다.
개봉 이후 닷새째 1위를 지키던 영화는 28일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밀렸으며, 누적 관객 163만3616명을 기록했다. 영화 유튜버 '지무비'가 관련 콘텐츠를 삭제했고 별점 테러도 나타났다.
네이버 영화 평점에서 실제 관람객 평점은 8.2점이지만 네티즌 평점은 2.1점으로 급락했다. 역사 왜곡 논란이 심화되면서 영화의 흥행 가도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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