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줄스호 한국 농구, 광복절 일본전 20점차 참패
수정2026년 8월 15일 23:01
게시2026년 8월 15일 21: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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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8월 15일 도쿄에서 일본에 68-88로 패하며 역대 한일전 최다 점수차 기록을 세웠다. 종전 최다 격차는 1962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17점차였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 체제에서 5경기 1승 4패로 하락세가 이어졌다. 이현중·최준용 등이 빠진 가운데 일본은 하치무라 루이 22점·가와무라 유키 12점 6어시스트로 전력 차를 확인했다.
2027 FIBA 월드컵 예선과 2026 아시안게임 대비 평가전에서 전술·조직력 부재가 드러났다. 16일 2차전에서 전력 재조정 여부가 관건으로 떠올랐다.

"광복절 대참사!" 韓 남자 농구, 日 원정서 완패 굴욕…'3쿼터 사실상 경기 끝' 68-88 패배
광복절 일본과 맞붙은 한국 남자농구, 20점 차 대패
한국농구, 광복절 한일전 20점차 참패...역대 최다 격차 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