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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밍, 자산 32% 증식하며 중국 최고 부자 등극

게시2026년 3월 6일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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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댄스 창업자 장이밍이 5,500억 위안(약 110조 원)의 자산으로 중국 최고 부자 자리에 올랐다. 중국 후룬연구소가 5일 발표한 '2026 후룬 글로벌 부자 순위'에서 장이밍은 지난 1년 사이 자산을 32% 증식하며 기존 1위였던 농푸산취안의 중산산 회장을 제쳤다.

중국은 올해 조사에서 총 1,110명의 억만장자를 배출하며 미국(1,000명)을 제치고 '억만장자 수도'의 지위를 되찾았다. 전 세계 억만장자 4,020명 중 약 27%가 중국인이며, 신규 억만장자 578명 중 절반 가량이 중국계로 나타났다.

부의 창출 동력이 전통 산업에서 인공지능과 첨단 기술 분야로 이동 중이다. 올해 명단에 이름을 올린 억만장자 중 114명이 AI 관련 기업 출신이며, 선전은 132명의 억만장자를 보유하며 뉴욕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부자가 많은 도시로 부상했다.

장이밍(오른쪽) 중국 바이트댄스 설립자 겸 최고 경영자(CEO)가 2018년 11월7일 중국 동부 저장성 우전에서 열린 제5차 세계인터넷 컨퍼런스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베이징=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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